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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지동원 벤치 … 하메스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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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맞아 아우크스부르크는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경기에 나섰다. 전반 초반 팽팽한 탐색전이 이어졌다. 흐름을 깬 것은 레반도프스키였다. 전반 12분, 베르나트의 크로스를 감각적으로 갖다 댔지만 히츠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의 공세가 이어졌다. 전반 31분, 0의 균형이 깨졌다.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비달이 수비벽 사이로 강하게 슈팅, 아우크스부르크의 골망을 갈랐다. 이어 전반 38분, 비달의 패스를 받은 레반도프스키가 추가 득점을 성공시키며 2대0으로 리드를 가져갔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전에만 3장의 경고를 받았을 정도로 격렬한 경기를 펼쳤지만 두 골을 실점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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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분, 뮌헨이 한 골 더 달아났다. 키미히의 절묘한 크로스를 레반도프스키가 발리 슈팅, 점수 차를 3대0으로 벌렸다. 사실상 승부를 결정짓는 골이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의를 상실한 채 후반전 남은 시간을 보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바움 감독은 두 장의 교체카드를 윙포워드 교체에 썼다. 헬러와 카이우비를 빼고 슈미트와 측면 수비수 스타필리디스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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