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전북 감독은 19일 시즌 최종전 수원전을 마친 직후 고별전을 치른 베테랑 에두와 이날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이동국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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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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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선수가 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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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 선수가 고별전을 치렀다.
-내년 보강 계획은?
내년엔 더욱 질을 높여야한다. 선수 보강은 이뤄져야 한다. 인원수도 30명 전후였다. 인원수도, 질도 높여야 한다. 대상선수 영입이 만만치 않다. 당장 내일부터 영입작업 해야 한다. 대상자는 예년에 비해 많지 않다. 고민 많이 해봐야 한다. 웬만한 선수가 와서는 전북에서 성적 낼 수 없다. 고민이 크다. 대표급 선수들은 다 해외에 나가 있고, 작년, 재작년처럼 김보경 같은 선수가 있으면 좋은데 많지 않다. 폭도 넓히고 질도 높여야 한다.
-K리그, 아챔 어디 더 비중 두나.
당연히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비중 둬야한다. 2011년, 작년 보면 두대회 다 치르고 막판에 한대회 놓친 경험이 있다. 3-4-5월 잘 넘기면 좋은 성적 낼 수 있다. 선수 보강이 적절하게 이뤄져야 한다. 그런 부분 있다면 경험 있는 선수 많고 능력 있는 선수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챔피언스리그 정상 도전 꼭 한번 더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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