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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강우(유지태)와 김민준(우도환)은 기자회견을 열고, 블랙박스 원본을 공개해 주한 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세상에 알리려고 했다. 그러나 차홍주(홍수현)의 계략으로 이들이 주장하는 모든 사실이 거짓으로 몰릴 위기에 처했고, 이를 알아챈 온누리(김혜성)는 즉시 최강우에게 알렸다. 이에 최강우는 기자회견장에 난입한 것처럼 연기해 기자회견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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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강우는 매드독 해체를 선언했다. 해체 후 매드독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듯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최강우의 빅 픽처였다. 최강우는 "시선을 분산시키면 내가 미끼를 물어오겠다"고 말했고, 매드독 멤버들은 최강우의 지시대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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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식의 배신에 분노한 차홍주는 주한 항공 증편을 허락한 국토부 실무자들을 만났다. 이는 차홍주가 온주식을 압박하기 위한 마지막 카드였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최강우는 "내가 너네들 꼭 잡는다. 기다려"라며 차준규의 다음 타깃이 차홍주와 주현기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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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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