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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3, 4명의 후임 앵커 후보를 두고 막판 조율중이다. 다음주 중으로 후임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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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7월 13일 전원책 앵커는 "사회부 기자들에게 검찰과 정씨간에 뭔가 거래가 있는 것 아니냐, 취재 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직 진실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는 오프닝 멘트로 보도국 구성원들과 갈등을 빚었다. 이후 14일 TV조선 취재기자 약 100명 가운데 80명은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들이 TV조선에 묻습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해 보도본부 소속원 전체에게 전달하면서 재발방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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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원책 변호사는 JTBC '썰전'의 고정패널로 입담을 과시하면서 TV조선 평기자로 입사, 지난 7월3일부터 TV조선 메인뉴스 앵커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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