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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C방 통계 사이트 게임트릭스 11월 28일 통계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는 점유율 30.19%를 기록했다. 전날 기록한 29.67%보다 0.52% 증가한 수치다.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5.38%가 차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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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틀그라운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서로 1위 자리를 두고 비슷한 점유율로 경쟁했다. 그러던 중 11월 28일 '배틀그라운드'가 점유율 30.19%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실제 점유율은 한자리 수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앞자리 수가 달라 '배틀그라운드'로써는 고무적인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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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스팀 서버 동시 접속자 수도 여전히 늘어나는 추세지만, 카카오게임즈가 운영하는 국내 서버 동시 접속자 수도 늘어나고 있다. 게임트릭스 통계에 따르면 11월 13일 기준 '배틀그라운드' 점유율은 27.03%였고 11월 28일 기준 점유율은 30.19%다. 카카오게임즈 서비스 이후 3.16% 늘어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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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C방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되는 '배틀그라운드'는 구매할 때 개인 인증이 필요하므로 '핵' 사용이 적으리라는 예상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재하는 '핵' 유저를 카카오게임즈는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강력 제재하고 있다. 여기에 카카오게임즈는 해외 IP 차단, 1인당 1개 계정만 허용하는 정책으로 '핵' 사용 유저를 뿌리부터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는 카카오게임즈를 통한 국내 PC방 서비스 이후 점유율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며 "카카오게임즈가 고수하는 '핵' 유저에 대한 강력 제재와 해외 IP 차단, 1인 1계정 허용 등 국내 유저만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림 텐더 /글 박해수 겜툰기자(gamtoon@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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