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상중은 이어 '그런데 말입니다'에 대해서는, "'그런데'라는 말이 다소 낮춤말 같고, 긴장도 주지 않는 거 같아, '말입니다'를 붙여보니 전환과 반전의 느낌이 확실하게 살았다. 또 제작진들도 좋다고 말해 사용하게 됐다"면서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서는 드물게 유행어를 생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몸무게 관리를 위해 하루 한 끼를 보통 먹고 있으며, 폭식을 하는 날에는 다음날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데 나는 하루 한 끼가 맞는 것 같다"면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보게 했고, "'그것이 알고 싶다'의 진행 수트는 모두 내가 소장하고 있는 것이다. 바지 주름에 신경을 쓰는 등 옷 태가 무너지지 않도록 조심한다"면서 '그것이 알고 싶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상중의 출연에 앞서, 적우가 '개여울'과 '조율'을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고상지 밴드가 나와 '벤도네온'을 연주, 방청객을 남미의 탱고 세계로 이끌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