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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김사무엘→14세 안서현, 평균나이 15세 청소년들의 생애 첫 자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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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15세의 여섯 청소년들은 어른의 도움 없이 낯선 나라,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과 생활하며 자립을 경험하게 된다. 부모라는 둥지를 떠나 배낭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것.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용기있게 모험에 뛰어든 이들이 보여줄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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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여섯 자녀들은 폴란드 숙소를 찾아가는 첫 미션을 받게 된다. 이제까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환경 속에서 오로지 자신들만의 힘을 합쳐 '안나하우스'라는 숙소에 찾아가야 하는 것.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때문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대중교통을 타는 과정 속에서 '멘붕'에 빠지게 된다. 게다가 공항에서부터 자신의 몸만한 배낭을 메고 쉬지 않고 숙소를 찾아 걷고 또 걸으면서 체력적으로도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과연 여섯명의 청소년들은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박미선과 함께 MC를 맡은 김지호는 "이 프로그램을 보니 우리 자녀도 자립 도전을 시키고 싶어진다. 아이들끼리 같이 고생을 하면서 굉장히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이들의 예측불가 배낭여행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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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2'는 생애 첫 배낭여행을 떠나는 아이들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모습을 함께 담는다. 부모의 품을 벗어난 자녀들은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고, 부모는 몰랐던 내 아이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 부모들은 자녀들이 숙소를 찾아가는 험난한 여정을 생생하게 지켜보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후문이다.
배낭 메고 떠난 사춘기 청소년들의 자립 어드벤처, 평균연령 15세 tvN '둥지탈출2'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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