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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여자 대표팀 감독은 최전방에 유영아를 원톱으로 놓고 이민아(이상 현대제철)를 2선에 배치하는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2선에는 한채린(위덕대) 이영주 조소현(이상 현대제철) 강유미(KSPO)가 섰고, 포백라이에는 이은미 신담영(이상 수원시설관리공단) 김도연 장슬기, 골문은 김정미(이상 현대제철)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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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 수비진 뒷공간으로 파고드는 조소현을 활용하는 공격으로 돌파구를 만들어가는데 주력했다. 그러나 일본은 한 수 위의 개인기를 활용하며 한국을 압박했고, 수 차례 찬스를 만들어내면서 주도권을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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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5분 결국 균형이 깨졌다. 일본이 코너킥 상황을 앞두고 선수교체를 진행한 뒤 이어진 장면에서 흐른 볼을 나카지마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을 갖다대면서 마무리해 일본이 다시 리드를 잡았다. 윤 감독은 후반 30분 유영아 대신 정설빈(현대제철)을 내보내며 총공세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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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은 후반 38분 일본의 역습상황에서 김정미가 슛을 걷어냈으나 재차 쇄도한 이와부치 마나(고베 아이낙)에게 실점을 내주며 결국 1골차 패배로 승부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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