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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강력2반의 햇병아리 막내 독고성혁(이호원 분)은 투입 첫날 용팔이(이시언 분)를 검거하는 스펙터클한 상황에 내던져진 가운데 "앞으로 너한테 오는 칼 내가 다 나눠먹을 테니까 겁은 먹지 말자"는 동탁의 말을 들은 순간부터 그에게 무한한 존경심을 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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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독고성혁은 투철한 수사 신념과 가치관을 지닌 동탁의 곁에서 한 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그를 본보기 삼아 성장해나갈 조짐을 보여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회식 후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변태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형사로서의 귀여운 사명감을 드러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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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의 제작진은 "이호원은 극중 형사 신참내기인 독고성혁과 마찬가지로 연기에 있어서도 무엇이든지 배우고자 하는 열의 넘치는 신인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패기과 열정으로 가득한 이호원의 활약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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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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