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리그 1도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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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프로축구협회( LFP) 대변인은 15일(한국시각) "VAR 도입은 모든 이들이 원해왔던 것이다. LFP이사회가 다음 시즌 VAR 도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LFP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 1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VAR을 시험 적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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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는 쿠프 드 리그(리그 컵)와 쿠프 드 프랑스(FA컵) 8강부터 공정한 판정을 위해 VAR을 도입할 계획이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오프에서도 사용한다.
LFP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함께 다음 시즌부터 VAR을 도입, 심판 판정의 정확률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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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은 경기 도중 일어나는 득점, 페널티킥, 퇴장, 다른 선수에게 잘못 적용된 징계를 재확인하는 것으로 대상을 제한한다. VAR은 지난해 6월 국제축구평의회의 승인을 받은 이후 북미 세미프로리그 USL을 시작으로 K리그 클래식,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등에서 시행 중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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