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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구혜선은 다음 소속사를 찾아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고려 중인 회사는 파트너즈파크라는 신생 기획사로 키이스트에서 배용준과 김수현 등을 매니지먼트했던 대표가 차린 곳. 회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최근 구혜선을 만나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지만 현재 전속 계약과 관련해 논의 중인 단계다. 최종 계약은 아직"이라고 밝혔다. 연예계 관계자는 현재 양측이 만나 신중히 대화를 나눴으며 긍정적인 결론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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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전지현, 조정석 등이 소속돼 있던 문화창고와 지난달 결별했다. 박민영은 지난 2013년부터 문화창고와 함께했으며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7일의 왕비' 등 작품 활동도 함께 했다. 현재 박민영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는 중이다. 연예계 관계자는 "박민영의 경우 소규모 소속사를 찾고 있다"며 "자신을 잘 케어할 수 있는 소속사를 찾고 있는 만큼 1인 기획사 설립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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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랑의 온도'가 끝난 뒤 지난달 17일 소속사였던 점프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서현진은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식샤를합시다2'와 '또 오해영' 등을 거치며 생활연기 달인으로 인정 받았고 '낭만닥터 김사부'와 '사랑의 온도' 등을 통해 짙은 멜로 연기를 선보일 수 있는 배우임이 증명되며 소속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 실제로 톱스타가 다수 소속된 대형 기획사 관계자는 "서현진에 대한 회사의 호감도도 높은 상황"이라면서도 "현재 다수 회사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서현진을 잡는 것은 쉽지 않을 일"이라고 말했다. 서현진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소속사들은 대형기획사와 함께 제작사 등 다수. 진정한 'FA대어'로서 서현진의 선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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