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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는 18일 부천실내체육관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전에서 경기 종료 5.5초를 남기고 해리슨이 회심의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71대70, 1점차의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4쿼터 중후반까지 무려 6번의 동점이 만들어질 정도로 끝까지 승부를 알기 힘들었지만, KEB하나는 마지막 공격에서 기어이 승리를 낚아내며 3위 신한은행에 1경기차로 다가서는 5위를 지켜냈다. 반면 신한은행은 3라운드 5번의 경기를 모두 패하는 극도의 부진속에 후반기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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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는 경기 시작부터 계속 앞서나갔고, 2쿼터 중반에는 28-18로 10점차까지 앞서며 유리한 승부가 예상됐다. 하지만 거칠게 저항하는 신한은행에 막혀 전반을 33-30으로 3점차 앞서는데 그쳤다. 결국 후반전에 어느 한 팀도 치고 나가지 못하는 시소게임이 펼쳐지다가 승부처에서 KEB 선수들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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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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