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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연말특집 방송을 위해 멋진 수트핏 차림으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코미디빅리그' 출연 이후 초췌해진 모습이었다. 그는 "콩트 준비하느라 못잤고, 끝나고도 억울해서 못 잤다"고 답했다. 하지만 뒤이어 입장한 정준하는 "꼴뚜기 뚜루뚜루"를 부르며 등장해 속내를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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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영수증'의 김생민과 송은이였다. 김생민은 '올해의인물' 선정에 대해 "그뤠잇이다. 25년 동안 매순간에 최선을 다했는데, 무한도전에 나와 기쁘다"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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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김생민씨가 주로 인터뷰를 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렇게 인터뷰를 받고 모두가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기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우리가 함께 '한바탕 웃음으로'에 출연하던 시절도 있지 않았냐"고 말했고, 송은이는 "우리가 당시 마지막 봉숭아학당 멤버였다"며 뿌듯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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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에 빛나는 '범죄도시'의 배우 진선규였다. 진선규는 "오늘이 첫 예능"이라며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그만큼 진솔하게 인터뷰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듣고 싶은 질문이 뭐냐'라는 하하의 질문에 진선규는 "도와준 친구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답해 끝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최고의 질문자로는 박명수, 최악의 질문자로는 조세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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