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을 훈련병의 누나라고 소개한 게시자는 최근 옥택연의 도움으로 폭설 속에 무사히 집에 귀가한 사연을 자세히 올리며 고마움이 가득 담긴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옥택연 조교는 "잠시만 기다려달라, 동기 가족 차를 잡아주겠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침착하게 말했다. 게시자는 "진짜 5분만에 차가 왔고, 옥택연 조교 덕분에 늦은 밤 폭설 속에서 무사귀가를 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