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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과 강경준은 커플 화보 촬영을 위해 두바이로 떠나기에 앞서 강경준의 4살 위 친형을 찾았다. MC들은 "형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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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바이를 향해 떠나는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공항 모습이 방송됐다. 현장에 즐비한 기자들에 대해 장신영은 "동상이몽2 찍으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관심받아보긴 처음"이라며 멋적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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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또다시 입덧이 찾아왔고, 추자현은 식사를 포기했다. 추자현은 자신에게 굳이 죽을 더 먹이려는 우효광에게 "입덧 대신 해줄거냐, 입덧하는 기분을 아냐"며 투정을 부렸다. 반면 우효광은 "그 기분 잘 모르겠다"며 맛있게 죽을 먹어 추자현의 입술을 삐죽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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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대세는 소속팀 '시미즈 S펄스' 팀의 동료 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했다.호주와 브라질 선수 및 일본인 통역이 정대세의 집을 찾았다.
정대세는 애써 참치회를 만들어 내놓았지만, 일본인 스태프마저 외면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대신 명서현이 준비한 파스타와 피자는 호평받았다. 명서현은 스튜어디스 시절을 떠올리며 깔끔한 서빙까지 선보였다.
l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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