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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 부평 힘찬병원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온도와 기압에 민감한 관절은 특히, 겨울철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생활 속에서 조금만 신경을 써도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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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겨울철 내복만 입어도 통증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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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행성관절염 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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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공관절수술, 꼭 받아야 할까?
Q. 퇴행성관절염 통증,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
A.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를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 온찜질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다. 다만, 온찜질을 할 때는 너무 뜨겁지 않도록 주의하고, 3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 족욕과 목욕, 핫파스 등이 원활한 혈액 순환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염증과 통증은 수면부족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그 증상이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는 것도 필수다.
Q. 퇴행성 관절염 예방을 위해 필요한 것은?
A. 평소 적절한 운동을 통해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관절이 굳는 것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다. 가장 권장할 만한 운동은 걷기다. 허벅지에 책을 끼우고 버티거나 틈틈이 스쿼트 자세를 하는 등의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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