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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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무술년의 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해마다 정한 목표가 이루워지길.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하여 힘들어 하지 않는 해 되세요. 지금 그대로도 충분합니다. 팬님들 복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새해에도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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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치열은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를 발매, 2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2017년 최고의 솔로 가수 자리를 지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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