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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행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고객과 현장을 가장 중요한 경영의 축으로 삼을 것을 재차 강조하며, 이날 오전 시무식을 마친 뒤 동계올림픽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강원지역 영업현장 방문을 위해 강릉행 KTX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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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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