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80년대 아이유' 지예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겨울에 떠난 '전남 신안'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화제의 새친구 지예와 강수지, 이연수가 연애관을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운다. 연애에 관심도가 높은 청춘들은 맏언니 지예의 연애스타일을 질문, 지예는 주저없이 "완전 올인한다"며 확고한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특히 김국진과 공개연애중인 강수지는 "서로 딱 맞는 사람은 없지 않느냐"며 궁금해하자, 지예는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이며 함께 시간을 보내도 안 맞는 경우가 있다"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두 명 만나면 환갑 된다"고 웃지 못할 농담을 던지며 연애관의 단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예는 마당에서 펼쳐진 윷놀이에서 불리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우기기 스킬을 사용하는 등 귀여운 승부욕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솔직한 매력을 더한 지예의 연애담은 오늘 2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