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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극 중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유승호가 맡은 민규 캐릭터는 외모부터 능력, 재력에 이르기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남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매회 심쿵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는 유승호는 해맑은 미소와 표정으로 극강의 귀여움을 뿜어내다가도 한 순간 짙은 눈빛과 카리스마로 무장해 폭발적인 남성미를 발산하며 꽁꽁 얼어붙은 여심을 단번에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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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햇살이 드는 창가에 앉아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은 순정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왕자님을 연상시키기 충분하다. 여기에 단정한 셔츠와 댄디한 헤어스타일로 비주얼의 화룡점정을 완성한 유승호는 모든 여자들의 로망을 아우르는 이상형의 끝판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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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녀는 예뻤다', 'W' 등을 연출한 정대윤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소로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은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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