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판타지 액션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1', 김용화 감독, 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이 1000만 기록을 목전에 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신과함께1'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나흘간 337만444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신과함게1'의 누적 관객수는 944만907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일 첫선을 보인 '신과함께1'는 개봉 54시간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돌파, 4일 만에 200만 돌파, 5일 만에 300만 돌파, 6일 만에 400만 돌파, 7일 만에 500만 돌파, 9일 만에 600만 돌파, 11일 만에 700만 돌파, 12일 만에 800만 돌파, 13일 만에 900만 터치다운에 성공했다.
이로써 '신과함께1'은 1000만 기록까지 55만924명이 남은 셈.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오늘(2일) 약 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과함께1'의 1000만 기록은 내일(3일)께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새해 첫 메가 히트작이자 국내 4대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첫 1000만 작품으로 의미로 쓰이게 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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