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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단 최만희 대표이사, 최윤겸 감독과 코칭스태프, 전 선수단과 구단 직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새로운 얼굴들과 인사를 나누며 2018년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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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기 코치는 1999년 울산 현대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으며 최윤겸 감독과는 2006년 대전에서 인연을 맺었다. 또 2009년에는 부산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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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부터는 선수단이 쌀쌀한 날씨 속에 훈련을 시작했다. 약 1달간의 휴식을 통해 지난해의 아쉬움을 떨쳐낸 선수들은 2018년 다시 승격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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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 감독은 "구단과 함께 하겠다는 각오가 크지 않은 선수에 대해서는 선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열어 주겠다. 팀의 승격을 위해서는 모두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오를 다져야 한다"며 선수들에게 승격에 대한 열망을 키울 것을 강조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