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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의현을 만난 그녀는 "당연히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을 텐데 말이 안되잖아요"라며 의아해하고, 이에 그는 "둘 다 말 안 되면 둘 다 의심의 대상인 거죠"라는 대답을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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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마지막에 이르러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두려워졌어요"라며 힘겨워하는 정주에게 의현이 "두렵다고 피하면 진실은 영원히 거짓 뒤에 가려져 있어야 합니다. 부딪쳐 보자구요"라고 격려하면서 마무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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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공인 '꼴통판사' 이정주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판사 사의현의 이판사판 정의찾기 프로젝트다. 서인작가와 '퍽'연출, 그리고 '초인가족'을 공동연출한 이광영 감독의 작품이다. 매주 수, 목요일 SBS-TV를 통해 방송되며, 25~28회 방송분은 1월 3일과 4일에 공개된다. 후속으로 1월 17일부터는 고현정, 이진욱 주연의 사회파 스릴러드라마 '리턴'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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