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마이크로닷이 완도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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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예능 신생아로 거듭난 래퍼 마이크로닷은 3일 인스타그램에 "저의 올 새해에 첫 부시리는 방생 시켜서 자기집으로 쓱쑥 클수있게 보냈습니다"라며 "타이라바로 8자 힘이 부족한 알부시리 를 낚았더니 -.- 순간 순간 1메다급 참돔일 희망을 갖고 올린 운좋은 녀석"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고기를 들고 있는 뿌듯한 표정의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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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은 "#완도#빅마마호 #람스크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올해 람스크루 외치며 많은 기록들을 깨겠어. 그리고 낚시랑어울리는 곡을 작업들어갔습니다. 최자 형이랑 함께"라는 글로 새 앨범 작업 중이며 최자와 호흡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마이크로닷은 현재 채널A에서 방영 중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이덕화 이경규 대선배들과 함께 낚시를 다니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낚시 인생 55년의 이덕화와 낚시 인생 30년의 이경규, 그리고 17년 낚시 인생의 마이크로닷은 낚시로 하나된 티격태격 케미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계속해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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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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