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아샤(Asha) 출신 나라가 오는 11일 솔로로 컴백한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나라가 오는 11일 낮 12시에 싱글 'Jealousy'를 발매하며 걸그룹 출신 솔로 여가수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또한 나라는 지난해 12월 16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Jealousy'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나라의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과 함께 강렬한 레드립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노래의 한 부분인 '나를 위한 춤을 춰 Baby'라는 멜로디와 가사가 공개되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나라는 그룹 아샤로 활동 당시 메인 보컬을 담당할 만큼 상당한 노래실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춤과 퍼포먼스가 가미된 이번 싱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라는 지난 2015년 6월 걸그룹 아샤의 싱글 앨범 'Mr. Liar'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이어 각종 공연과 방송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2016년 9월에는 'WFMF (월드 프랜즈 페스티벌)'에 유키스의 동호와 MC로 활약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나라는 오는 11일 싱글 'Jealousy'를 발매해 솔로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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