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MBC '라디오스타' 출연 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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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가 만나게 해준 여인들. 엄마 향기 사람 냄새나는. 이 인연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참말로 고마워요. '라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감격스러워라#라디오스타#밤부터톡이불나#우리에게단톡방이생겼다#채팅방이름#경로이탈#심하게경로이탈했던엄마들#여전히이탈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후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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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윤지를 비롯해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스튜디오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결혼, 출산, 육아를 겪으며 직접 경험하고 느낀 감정까지 마치 속풀이 하듯 다 쏟아내 시청자들의 무한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단지 '끼 많은 워킹맘'들인 이들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았고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한층 성숙해진 이들의 통제불가능 폭주기관차 같은 수다는 역대급 재미까지 안겼고, 시청률 역시 7.8%(닐슨 수도권, 2부)의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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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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