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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기수는 첫 승 후 "앞선 세 경주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조금 주눅 들었는데 이제야 한국의 모래 주로를 파악한 것 같다"며 "믿고 맡겨주신 조교사님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서 5위 안에 드는 기수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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