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할리우드 톱배우 리암니슨이 5일 방송한 KBS2 '연예가중계'에 전격 출연해 한국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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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니슨은 뉴욕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인사부터 한국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한국 팬들 정말 그립고 보고싶다. 한국이 정말 그립다"고 인사했다.
이어 한국팬들이 지어준 '리암순' 한국 이름에 대해 "무슨 뜻이냐" 묻고 "향기로운 방패"라는 답에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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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말 행복하고 건강한 새해 맞으시길 바란다"며 자신의 신작 '커뮤터'를 외치며 "대박"을 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리암니슨 주연 신작 '커뮤터'는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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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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