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청결제 간판 브랜드 '가그린'이 '투명'을 강조한 새 TV광고를 선보인다.
동아제약은 5일 구강청결제 가그린의 TV광고 '완전 투명'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가그린의 신규 광고는 지난해 '무색소'와 '스마트유저' 편에 적용됐던 '가그린은 타르색소 없이 투명하게 99.9% 클린' 콘셉트를 바탕으로 '투명은 안심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맑고 상큼한 이미지로 가그린이 추구하는 깨끗한 건강과 잘 어울리는 배우 박보영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그린의 모델로 발탁했다.
가그린의 새 TV광고는 케이블TV는 물론 극장과 동아제약 공식 블로그, 유투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등에서 감상 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가그린' 용기 색상으로 인해 색소가 있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가그린에는 색소가 없다는 것을 보다 명확히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구강청결제를 고를 때 무색소인지 확인하고 선택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의 구강청결제 가그린은 '오리지널', '제로', '스트롱' 및 어린이용 가그린 '딸기맛', '사과맛', '풍선껌맛' 등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을 갖췄다. 지난 2015년 잇몸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잇몸가그린 검가드'를 발매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젊은층을 겨냥해 '가그린 라임'을 선보인바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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