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변진섭이 과거 방송 펑크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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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변진섭은 "데뷔를 87년에 해서 올해로 30주년을 맞는다"며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뵙는다"고 인사했다.
최화정은 "과거 제가 DJ 초기 시절, 변진섭씨가 게스트로 온다고 해서 정말 기대했다"며 "그런데 방송을 펑크내시고 오시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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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변진섭은 "그때 건방지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제가 컨펌하지 않은 스케줄이어서 펑크를 많이 냈다. 저는 '방송을 안한다'는 나름의 소신이 있었는데 회사에서는 방송 스케줄을 잡고 나가겠다고 약속했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때 방송 펑크내고 어디서 놀고 있다고 해서 쫓아가려고 했다"고 웃으며 "건방지다고 볼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막상 만나서 뵈면 인성에 반한다"고 덧붙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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