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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은 셀프 프로듀싱 미션을 통해 보는 이들의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기며 현장투표 1위에 등극, 왕좌의 자리를 차지했던 터. 이런 그가 네 번째 미션인 신곡 음원 발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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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준은 자신의 기획 아래 팀을 조합하는 일이 처음이라 더욱 남다른 의욕과 패기를 보여줬다고. 뿐만 아니라 "무대에 섰을 때 그림이 예쁜 팀을 만들고 싶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고 전해져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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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키스 준이 선택한 멤버와 2018년 첫 미션의 신곡, 두 번째 유닛 발표식은 오늘(6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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