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옛 한화탈레스) 임직원들이 6일 경북 구미 천생산에서 '2018년 경영혁신결의 및 무재해·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한화시스템은 매년 초 임직원간 결속을 통해 새해 경영목표달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구미사업장 인근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각 사업장의 무재해 및 안전을 기원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2018년은 한화시스템이 방산분야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무재해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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