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섹션TV' 전현무가 자신 때문에 춤 금지령이 내려진 사실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전현무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아나운서 시절 KBS2 '해피투게더'에서 샤이니 '루시퍼'를 정말 많이 췄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때 그는 "방송에서 춤을 춘 이후에 방송국에 춤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춤이 너무 저질이라 품위를 떨어뜨린다고 이후에 모든 아나운서가 춤을 못 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임신' 남보라 "자궁경부암 유발 이상세포 발견..지난해 3월 제거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