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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의 하차는 프로그램이 거의 막바지인데다가, 지난 7일 방송에서 발표된 온라인 투표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조에 뽑힐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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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의 도움으로 인근 병원을 찾은 이수진은 당시 의료진으로부터 물리적인 충격에 따른 위 손상 진단을 받고 응급 수술 후 8일 오후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수진은 다행히도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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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과 김보원의 경우 다음 주 예정된 프로그램 촬영 일정을 이어간다. 소속사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수민과 김보원은 출연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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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이수진, 이수민, 김보원 양은 물론, 갑작스런 사고 소식으로 놀라셨을 가족과 팬분들, '믹스나인' 관계자 및 다른 참가자 분들께도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앞으로 치료와 완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