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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끈 케인은 명실상부한 토트넘의 '에이스'다. 상종가를 치던 케인에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케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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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21경기에 나서 18골을 터뜨리고 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7골)에 1골 앞선 리그 득점 선두 질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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