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타제국 연습생 장효경이 '믹스나인' 데뷔조에 등극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세 번째 경연 신곡 음원 배틀과 1월 첫째 주 투표 집계 현황이 발표됐다.
이날 장효경은 김도훈 작곡가의 곡 'DANGEROUS GIRL' 팀에 합류, 신곡 음원 배틀 무대에 올랐다.
장효경은 남다른 가창력으로 수란으로부터 좋은 보컬 평가를 받았다. 수란은 장효경의 보컬에 "효경이 지르는 부분이 좋다"며 칭찬했다.
경연 무대에서도 장효경은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우는 뛰어난 보컬 실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포지션 배틀에서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로 깨끗한 음색과 깊은 감성을 선보였던 장효경은 'DANGEROUS GIRL'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후 방송 말미에 공개된 1월 첫째 주 투표 집계 현황에서 장효경은 데뷔조에 새롭게 합류했다. JYP 신류진, 페이브 이수민에 이어 3위에 등극하며 TOP9에 이름을 올렸다.
더욱이 장효경은 지난 순위 12등에서 9계단 상승, 단숨에 상위권에 랭크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다.
깜찍한 소녀미 넘치는 비주얼과 가창력, 자작곡 능력을 겸비하며 '믹스나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해온 장효경의 상승세에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며,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사전 투표는 오는 15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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