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동 앞바다서 표류하던 北 목선서 백골 시신 4구 발견 by 김준석 기자 2018-01-08 10:13:36 Advertisement 울릉도 앞바다에서 표류한 것으로 보이는 북한 목선이 발견됐다.Advertisement선박의 크기는 길이 5m, 폭 1.5m로 선수에는 북한 선적 등록번호가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 안에는 시신 4구 외에 취사용 냄비와 가스통, 배터리·랜턴·공구 등이 발견됐다.해경은 북한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4구를 발견,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임시 안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