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라보마이라이프' 현우가 심쿵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현우와 도나(정유미)의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과거 트라우마의 아픔으로 도나를 거절하던 현우가 남자다운 모습으로 핑크빛 로맨스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우는 자신에게 사랑한다 고백하는 도나에게 "이럼 내가 어떻게 도망쳐요"라고 말하며 그녀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 키스까지 이어지며 범우-도나 커플을 응원하는 이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현우는 시종일관 도나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사랑을 표현했다. 술에 취한 도나를 마중 나와 "이런 술주사 있는 사람을 사랑하다니"라고 장난스럽게 얘기하면서도 다정하게 바라보며 연애를 시작한 이들의 설렘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달콤한 심쿵 매력에 이어 현우는 스스로 '질투의 화신'이라 칭하는 귀여운 매력, 연상인 도나에게 이제부터 반말을 할 거라며 선전포고하는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천의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현우는 연애를 시작한, 사랑에 빠진 남자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그려내며 호연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설렘 지수를 높이는 훈훈한 비주얼, 꿀목소리,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갖추고 있어 로맨스를 이끄는 배우로 호평받고 있다.
한편 현우와 정유미의 달달한 로맨스가 기대되는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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