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균상에게 선물을 보낸 사람은 개그맨 김지민, 박나래다. '균상아! 소주차 없어서 커피차 보내'라는 센스있는 현수막과 함께 '균상이 내 마음속에 감금이 됩니다'라는 애정을 더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열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