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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이 맡은 명미리는 사업이 체질인 자수성가형 야심가다. 실력, 수완, 미모 3박자를 다 갖춘 사업가로 젊은 나이에 자기 이름을 내건 병원을 세운 미모의 여의사이자 의료사회봉사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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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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