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절찬상영중' 성동일이 운전을 맡은 이성경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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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KBS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첫 여행에 나선 낭만극장 4인방(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성경은 선배들을 배려해 운전을 자청하고 나섰다. 하지만 다른 3사람은 피곤해보이는 이성경의 운전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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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동일은 "성경이 운전 바꿔줘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괜찮다"는 이성경에게 "너 말고 우리 가족을 걱정하는 것"이라며 웃었다. 결국 고창석이 이성경 대신 운전대를 잡았고, 이성경은 선배들의 배려로 잠이 들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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