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장동건이 1인 기획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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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SMC&C 측은 장동건의 1인 기획사 설립 보도를 인정하며 "1인 기획사 설립은 맞지만 계속해서 다각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향후 그의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장동건은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영화 '위험한 관계' '우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 공략을 나섰지만 번번히 흥행에 실패했다. 지난 해 큰 기대감 속에 개봉한 주연작 '브이아이피' 역시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흥행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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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만회하기 위해 장동건은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광해: 왕의 된 남자'를 연출한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류승룡과 호흡을 맞춘 '7년의 밤'이 개봉하고, '공조'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의 차기작인 좀비 사극 영화 '창궐'에 출연한다. 또한 2012년 '신사의 품격' 이후로 6년만에 KBS '슈츠'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슈츠'는 인기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장동건은 극중 국내 최고 로펌의 전설적 변호사를 연기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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