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주간아이돌' 인피니트 동우가 강제로 재산공개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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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세 번째 정규 앨범 'TOP SEED'로 돌아온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동우는 가상화폐(비트코인)에 관심을 보였고, 이에 정형돈은 "멤버중에 유일하게 월세로 산다던데, 인피니트만 하고 돈 착실하게 모아라"라고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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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재산 공개를 당한 동우는 당황스러워했고,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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