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태현, 천만 배우 등극 소감 "너무 좋다" by 정유나 기자 2018-01-10 23:12: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차태현이 천만 배우에 등극한 소감을 전했다.Advertisement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김지민-최제우(전 최창민)-김일중이 출연했다.MC 차태현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로 '천만 배우'가 됐다. Advertisement이에 다른 MC들은 축하 인사를 건넸고, 차태현은 "너무 좋다. 좋아서 미칠 것 같다"면서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이후 5년만에 잘 된 것이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