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차태현이 천만 배우에 등극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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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김지민-최제우(전 최창민)-김일중이 출연했다.
MC 차태현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로 '천만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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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른 MC들은 축하 인사를 건넸고, 차태현은 "너무 좋다. 좋아서 미칠 것 같다"면서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이후 5년만에 잘 된 것이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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