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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에서는 넉살이 성대모사를 하며 '오늘도 스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쇼미더머니6' 준우승에 빛나는 넉살은 평소 랩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예능감으로 유명한 래퍼. 넉살은 빨간 벙거지를 쓰고 요즘 대세 유행어 "오케이 진짜 간만에 찾아뵙게 됐는데, 최초 공개 할게요"를 능숙하게 따라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멋있는 거라고 했는데"라는 넉살의 말과는 정반대로 출연자들이 야외, 목욕탕 등에서 고생하며 '동네 바보'가 된 듯한 장면들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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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정호준PD는 "실력으로 이미 유명한 래퍼들이 '오늘도 스웩'을 통해서 이전엔 본적 없는 굉장한 예능감을 자랑하고 있다. 기존에 이들이 보여준 무대 위의 멋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어딘가 부족하지만 유쾌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출연자들 사이의 케미와 신선한 웃음이 주말 저녁 즐거움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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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