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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진구-정은지는 야외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약속이나 한 듯 핫팩을 가지고 얼굴을 집중적으로 녹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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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스틸 속 진구-정은지는 딱 달라 붙어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있다. 특히 정은지는 매서운 칼바람에 진구의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애교 가득한 눈빛으로 진구를 올려보고 있는 정은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정은지의 든든한 가림막이 된 진구는 눈을 커다랗게 뜨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극중 카리스마 가득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는 귀여운 행동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한편 한파 속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하는 동시에 앞으로 남은 4회 방송 동안 보여 줄 두 사람의 호흡에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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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언터처블' 11-12회에서는 준서(진구 분)의 분노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정혜(경수진 분)의 사고 영상을 확인한 것. 이에 준서는 기서(김성균 분)의 경고에도 굴하지 않고 용학수(신정근 분)를 체포하는 등 장씨 일가의 비밀 찾기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이 과정에서 이라(정은지 분)는 장씨 일가의 계략으로 살해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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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언터처블'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