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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는 이와 관련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뜨거웠던 역사의 현장 속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과 배우 우현씨의 사진이었다. 이들은 당시 경찰이 쏜 최루탄을 머리에 맞아 숨진 연세대학교 학생 故이한열 열사 장례식 때 영정 옆을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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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원은 "우현은 당시 집회를 주도하는 사회부장이었다"며 "4?13 호헌조치를 발표했을 때 연대생들이 항의하기 위해 삭발을 했던 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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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에 대해서는 "안내상은 1988년 미국문화원 도서관에 시한폭탄을 설치했다. (아마 지금도) 미국을 못 갈 것이다. 한국 블랙리스트엔 없는데 미국 블랙리스트에 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