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환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Advertisement
13일 김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사를 남겼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운을 뗀 그는 "입사 첫날. 내가 유능한 인재가 맞나 회사는 날 너무 높게 평가했다는 생각에 속았다고 하면 어쩌지에 대한 부담감에 의한 잦은 실수 그리고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에 대한 죄송함. 36명의 다른 색을 존중하고 형용할 수 없는 사람의 따뜻함에 감사함이 공존하던 10년. 그리고 퇴사 날. 이 말을 염치없이 또 얘기하네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김환은 지난 8일 사표를 제출했다.
Advertisement
한편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좋은 아침', '로또복권 당첨', '생방송 투데이', '잘먹고 잘사는 법', '정글의 법칙',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특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임신' 남보라 "자궁경부암 유발 이상세포 발견..지난해 3월 제거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