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슈가맨2'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최승민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영턱스클럽 최승민입니다.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즐겁게 보셨나요. 성은누나, 성현이, 진아, 현남이와 TV에서 5명이 인사드리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도 너무나 즐겁게 촬영을 했네요. 앞으로도 영턱스클럽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영턱스클럽' 완전체의 모습과 이날 '쇼맨'으로 참여한 구구단, 뉴이스트W와의 훈훈한 선후배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96년 '정'으로 데뷔한 영턱스클럽은 이날 방송된 '슈가맨2'에 출연해 시청자 추억을 소환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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