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타이푼 반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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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모여서 녹음중~지환이는 응원차 방문~~ #반갑죠? #타이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녹음식 앞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솔비와 함께 우재, 지환이 함께한 '타이푼'의 완전체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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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와 우재, 지환은 지난 20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활동했다. 최근 타이푼의 재결성 소식이 전해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푼이 원년멤버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2008년 이후 10년 만으로, 현재 솔비를 주축으로 원년멤버가 다시 모여 무대 활동 구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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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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